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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병원, 로봇사이버나이프 치료 2천건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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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큐헬스케어 작성일16-02-12 14:23 조회7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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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병원, 로봇사이버나이프 치료 2천건 달성

방사선수술의 최신지견주제 학술 심포지엄 개최

김종윤 기자  |  kyh7019@chollian.net

2015.11.24  15:49:10

 

 

 
 

 

국립경상대학교병원(병원장 장세호)이 방사선수술 치료기기인 로봇사이버나이프를 통해 치료환자 500, 치료 2000례를달성했다.

 

2000례 달성은 2010년 사이버나이프센터 개소 직후 신경외과 뇌동정맥기형 환자의 치료를 시작한 이후 5년 만에 이룬 성과로 지방에서는 경상대학교병원이 처음이다.

 

사이버나이프 방사선수술은 기존의 외과적 수술과 달리 통증이나 출혈이 없으며, 치료 후에 즉시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며, 고령이나 외과적 수술이 불가능한 환자도 안전하고 정확하게 치료가 가능하다

 

경상대학교병원 사이버나이프센터(센터장 강기문) 2000례 달성을 기념하며 사이버나이프를 통한 두부종양, 폐암 등 치료사례를 보고하고, 방사선수술의 최신지견을 나누고자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오는 26일 경상대학교병원 관절센터 대교육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경상대학교병원 사이버나이프센터가 주최하고, 경상대학교 건강과학연구원과 경남지역암센터가 공동주관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장세호 병원장, 경상대학교 건강과학연구원 강상수 원장, 경남지역암센터 이영준 소장, 강기문 사이버나이프센터장과 국내 저명한 방사선수술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사선수술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사이버나이프 등 방사선수술 치료기기를 이용한 다양한 암 치료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장세호 병원장은첨단 방사선수술장비인 로봇사이버나이프가 있음으로 우리 지역민들은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앞으로도 사이버나이프센터는 우리지역 암환자를 위한 최선의 치료로 경남도민의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대학교병원은 2010년 국내 최초로 4세대 로봇 사이버나이프를 도입해 지역민들에게 수도권 못지않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신아일보] 진주/김종윤 기자 kyh7019@cholli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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