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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 암 전문병원 입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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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큐헬스케어 작성일16-02-12 14:47 조회7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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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 암 전문병원 입지 다져
등록환자 1만3500명...수도권 수준 치료 제공

 

송고시간 : 2015-12-18 06:10

 

이균성 기자 (gslee@bosa.co.kr) 

 

2010년 7월 문을 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개원 5년만에 암 전문병원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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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양광모)에 따르면 그동안 이 병원에 등록한 암환자 수는 1만3천5백명. 이 중에는 여성이 52.3%, 남성은 47.7%를 차지했다.

암 종류별로는 유방암이 2천83명, 갑상선암 1천905명, 폐암 1천661명, 위암 1천539명, 대장암 1천166명, 간암 1천041명, 전립선암 5백65명, 자궁암 4백17명, 췌장암 3백58명 등이었다.

또 지역은 부산이 가장 많아 57.7%였고 , 울산 18.6%, 경남 17.1%, 경북 3.7%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수도권을 포함한 기타 지역도 3%나 됐다.

암 치료방법에서는 수술이 6천429명(병용 치료 중복 계산), 방사선치료 3천927명, 항암 약물치료 4천494명으로 나타났다.

내원 환자도 크게 늘었다. 지난 5년간 진료과별 연평균 증가율을 보면 외과(암 및 기타 수술 포함)가 15.5%, 소화기내과(암 진단 및 기타 질병 치료)는 9.2%였다. 또한 방사선종양학과(방사선 암 치료) 11%, 혈액종양내과(항암약물치료)는 8.4%를 기록했다.

특히 방사선종양학과 환자는 2011년 9천927명에서 2015년 1만6천310명, 같은 기간 혈액종양내과는 2만6천545명에서 3만9천230명으로 그 수가 대폭 증가했다.

이에 대해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표준화된 암 치료시스템과 우수한 인력, 최신 장비ㆍ시설 등을 이유로 들었다.

지역 인재를 영입하고, 전국 공통 진료시스템 운영, 다학제 통합진료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역 암센터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고 자평하고 있다.

양광모 원장은 "표준 암 치료법 정착과 최신 치료법 교류 등으로 지역에서도 수도권과 똑같은 수준의 치료를 받을 수 있다"며 "특히 최신 진단장비와 로봇수술기, 사이버나이프 등 첨단 치료장비를 구비함으로써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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