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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의학원, 선진 '방사선 치료기술' 해외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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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큐헬스케어 작성일17-01-25 12:37 조회4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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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의학원, 선진 '방사선 치료기술' 해외 보급
아세안 방사선치료 강사 훈련과정 성료
[ 2016년 12월 11일 13시 0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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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의학원은 지난 12월5일부터 9일까지 아세안 방사선치료 강사훈련과정(ASEAN Trainer Training Course)을 개최, 국내 방사선치료기술을 해외 전문가들에게 전수했다.


이번 과정은 첨단 정위신체 방사선치료기술의 임상 적용에 대한 강의와 실습으로 구성됐다. 아세안 회원국의 방사선종양학 의사와 의학물리 전문가 14명이 참가했다.


원자력병원을 중심으로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전문가들을 비롯해, 美 미네소타대학 방사선종양학과와 메릴랜드대학 양성자치료센터, 日 군마대학 중입자치료센터 전문가들이 교수진으로 참여했다.


원자력의학원은 지난 2002년 국내 최초로 사이버나이프를 도입한 이래 지금까지 3000명 이상의 환자들에게 정위신체방사선치료를 시행했다. 2012년부터는 관련 치료기술을 아시아태평양 지역 20개 국가에 보급해 오고 있다.


원자력의학원 김미숙 방사선의학정책개발센터장은 “한국의 방사선치료기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 국제사회에서 방사선 분야 선진국의 책무를 다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훈련과정은 한-아세안 경제협력기금과 아태지역협력협정 사무국(RCA Regional Office, 사무총장 문해주)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w-logo.jpg 박근빈기자 ray@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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